2007년 02월 28일
이사 갑니다.
이제 슬슬 복학해서 다시 학교를 다녀야 겠기에...
이사를 갑니다. 어제 오늘 짐싸고 청소 하고 했네요
제 방은 텅텅 비어버렸습니다.
옷장이든 서랍장이든,,,,


원래는 정말 가득차 있었는데 말이죠,,,
책상위에도 뭘 놓을 자리도 없었는디...

서랍장도 텅텅 ㅡㅡ;
그러나 가장 걱정이 되는 것들은,,,
아시다시피 바로

요놈들 입니다. 흑흑
참 다 들고 갈수도 없고,,,
신는 것들도 두고 가는 판국에...
새것들을 챙길 여유는 제로,,,,ㅠㅠ
그래도 아쉽군요,,,
아직 사진작업도 못한게 반이 넘는데...
갔다 오면 다 누랭이가 되어 있지는 않을지 참으로 걱정이 눈앞을 가립니다.
진작 부지런하게 사진 좀 찍어놓을껄 그랬나봐요
한번씩 내려올때마다 한족씩 들고 가야 겠네요 ㅠ ㅠ
아 이제 행복 끝 고생시작이네요,,,
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생각하니...
머리가 벌써 부터 지끈거립니다.
요세 임용고시는 장난이 아닌데...
치열한 경쟁률을 뛰어 넘어야 하는군요,,,
어쨋든 화이팅입니다 !~
고고씽!~
이사를 갑니다. 어제 오늘 짐싸고 청소 하고 했네요
제 방은 텅텅 비어버렸습니다.
옷장이든 서랍장이든,,,,


원래는 정말 가득차 있었는데 말이죠,,,
책상위에도 뭘 놓을 자리도 없었는디...

서랍장도 텅텅 ㅡㅡ;
그러나 가장 걱정이 되는 것들은,,,
아시다시피 바로

요놈들 입니다. 흑흑
참 다 들고 갈수도 없고,,,
신는 것들도 두고 가는 판국에...
새것들을 챙길 여유는 제로,,,,ㅠㅠ
그래도 아쉽군요,,,
아직 사진작업도 못한게 반이 넘는데...
갔다 오면 다 누랭이가 되어 있지는 않을지 참으로 걱정이 눈앞을 가립니다.
진작 부지런하게 사진 좀 찍어놓을껄 그랬나봐요
한번씩 내려올때마다 한족씩 들고 가야 겠네요 ㅠ ㅠ
아 이제 행복 끝 고생시작이네요,,,
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 생각하니...
머리가 벌써 부터 지끈거립니다.
요세 임용고시는 장난이 아닌데...
치열한 경쟁률을 뛰어 넘어야 하는군요,,,
어쨋든 화이팅입니다 !~
고고씽!~
# by | 2007/02/28 02:49 | 신변잡기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


